코튼테이프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바늘이야기 카세트백 외 문어발 상황 바늘이야기 코튼테이프 카세트백 보글백이랑 카세트백을 엄청 고민하다가, 주변에서 보글백이 낫다해서 보글백으로 뜨기 시작했었다. 근데 친한동생도 보글백을 떠달라고 했는데, 내가 보글백 가방끈을 뜰 자신도 없고 똑같은걸 메고 싶지 않아서 카세트백을 떠주겠다 했고, 동생은 단번에 색깔도 골랐다. (반전은 같은 색으로 실이 생겨서 카세트백 똑같이 또 뜰 예정..ㅋㅋㅋ) 보글백은 코튼테이프실 1줄이고, 카세트백은 2줄로 뜬다. 나는 손가락만 아팠는데, 카세트백은 손목이 너무 아파서 좀 쫄았다. 그치만 자라나는 속도가 엄청나기에 아픔도 참을 수 있었다ㅎㅎ 너무 신나.. 라벨까지 다 달았는데.. 완전한 완성샷은 못 찍었다. 월루로 3일만에 완성했다 ㅎ.ㅎ 딱 베이지, 브라운 1볼씩 들어갔다. 숄더로 막 메기 좋은 사이.. 이전 1 다음